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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티나다인 디젤 입고시점(10월27일이후)
작성자 케어카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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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3

스티나다인 디젤 입고시점(10월27일이후)



안녕하세요? 스타나다인 수입원(한국 사업총판)인 애플화공입니다.

먼저 스타나다인 디젤의 장기간 품절로 인해 불편과 지루함을 드려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런 일이 몇년전인 사업 초중반에 몇 번 있어왔고, 작년말에는 바그너로도 큰 혼란을 야기한 적이 있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를 해왔습니다만, 어쩌다보니 이번에 또 일을 저질렀네요.



스타나다인은 성장세에 있기 때문에 판매량을 예측하기 워낙 어려운데다가, 재고량이 부족하다고 판단이 되었을 때는

아무리 서둘러봐야 이미 대응이 늦은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스타나다인이 수입품이라 그러며,

특히 매번 발주시마다 공장의 생산일정을 배정받아 별도로 특화 생산되는 것이 원인입니다.

(분류생산방식, 스타나다인 디젤 한국용의 공장도가격=미국내수용 일반제품보다 15-20% 더 고가임,

적용률은 발주조건에 따름, 이 때문에 스타나다인 디젤은 가솔린과는 달리 미국보다 다소 높게 책정됨).

또한 인화성이 높은 위험물로 분리돼 아무 화물선에나 싣지를 못하고 반드시 국제적 규격의 컨테이너상태로,

위험물 전용으로 허가된 컨테이너선박에 실어와야 하니, 공장의 생산일정과 위험물 선박의 출항일정이 조금만 어긋나도 전체적인 일정에는 큰 차질이 빚어집니다.

발주가 하루 늦어졌다고 해서 도착이 하루가 지연되는 것이 아니라, 공장과 선박문제로 보름이상이 지연될 수 있는 식입니다.

마치 1분이 늦어 그 비행기 표를 구하지 못 했을 때,  전체적인 스케쥴이 한참 틀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의 현상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용자분들의 불편과 지루함은 말 할 것도 없고, 판매업체들의 낭패도 상당하며, 수입업체는 입장이 아주 곤란해 집니다.

그래서 이번 사태를 교훈삼아 당분간은 유통량과 재고량에 기반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공장에서 매달마다 한국용 제품을 1컨테이너씩 생산하여 수시로 실어오도록 공장과 선박사(운송사)에 조정해 놨습니다.

이래야 이번같은 사태가 안 생깁니다.



배는 이번주 수요일인 25일밤에 부산항에 도착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26일에 컨테이너 하역하고,

통관하고, 내륙운송하고, 입고하고 그러면 최소 27일은 되야만 물량이 판매준비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이미 많은 주문들이 밀려있는 상황이라 늦어지면 이번달 31일 화요일에야 물건을 받게 되시니 이점을 부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니다.

막연히 기다리시는 분들께 정말 죄송한 마음이며, 일정이 이렇게 된다는 점을 아시고 느긋하게 기다려 주시면 합니다.

다시 한번 죄송한 마음을 표합니다.


[출처 : 연료와윤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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